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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합 ~최고의 돈으로 합작을 굴린다~ 의 제작후기 글을 읽기에 앞서, 본 기사의 작성자는 합성계 내의 音MAD 제작을 목적으로 한 금전거래 활성화에 대해 찬성하지 않음을 미리 밝힙니다. 취미는 취미일 뿐, 이게 일이 되어버리면 다들 곤란해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법적으로도 민감한 소지가 다분하기 때문에.. 기획은 기획으로만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합작 시트 및 설문 결과의 경우 해당 글의 최하단에 있습니다. 다만 해당 후기글을 전부 읽고 열람하시기를 권장합니다. 그리고 폰으로는 아마 일부 글자들이 작아서 잘 읽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PC 환경에서 열람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Sky Bean이라고 합니다. 제 채널을 통해 공개된 내돈내합이라는 합작은 잘 보셨는지요. 사실 글 작성 시점은 ’25년 10월 24일이지만, ..
올해의 音MAD 10선 2025 (PC환경에서 열람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반갑습니다, Sky Bean입니다. 인생에 있어 상대적으로 가장 길었던 2025년이 지나가고, 어느덧 더욱더 길게 느껴질 2026년이 찾아왔네요. 하지만 아무리 저를 잡아가둬놓더라도 절대로 저를 막을 수는 없죠. 그렇습니다. 다시 한 번 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올해의 音MAD 10선 2025 어느덧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제 취향 音MAD 리스트를 공개하기 시작한지 2년째, 횟수로는 3번째가 되었습니다. 2023년에는 선정작 자체가 너무 일관적이지도 않고 고르지도 않게 뽑은 감이 있어서 아쉬웠고, 2024년에는 선정작 자체는 괜찮았는데 서론 구구절절하게 써놓고 본론은 너무 짧게 쓴 게 아쉬워서 올해는 서론을 전하고자 하는 바만 확실하게 짧게 전하고 가고자 합..
내가 환장하는 音MAD 66선 조건: 좋아하는 작품 모아놓은 재생목록 랜덤재생 시 초반부만 들었을 때 넘길까 싶은 생각이 안 드는 작품(=내가 좋아하는 작품 중에 신나고 길이 적당한 작품)최초 투고순 나열 [보겸] 심 해 생 활! Tale2015/9/26 音MAD 사상 최고의 작품Sky Bean 선정 역대 최고의 音MAD 1선에 넣으면 들어갈 작품좋은 音MAD의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바로 다음 音MAD에 5년 앞서 투고되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이 가진 비범함이 드러난다고 생각 도라에몽-러브 [내 마약을 부탁해 2R] 안전한 방탄복(지훈, Akaps, 2Be투베, 츠라이한, Cirno)2020/8/30 내 마약을 부탁해 2R 참가작 기본적으로 높은 음원과 영상의 퀄리티원곡 PV의 아름다운 재구성초반부의 재미요소와 후반부의 감동포인트까지..
[책갈피 릴레이 기사] #0 우리의 소리(매드)를 찾아서 안녕하세요, Sky Bean입니다. 어제자로 제 입대일이 확정이 났는데, 합성계 사상 최악의 참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막 음원 배우기 시작한 사람이 1년 9개월간 제대로 된 활동도 못하게 된다니, 이러한 일이 왜 하필 제게 일어나는거죠?  어쨌든 불평이나 하려고 이렇게 온 건 아니고, 여러 사람들 모인 제가 관리하는 서버에서 LoseWin님이 기획 하나 참가할 사람 모집하는걸 봤는데 제가 그걸 놓쳐서 참가를 못했습니다. 그렇게 상당히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근데 생각해보니 그냥 글 하나 쓰고 책갈피 릴레이 기사라 우기면 되는거 아닌가요? 책갈피 멤버들 모으는 글을 봤고, 시작 하루 전에 올리면 릴레이도 되고, 기사인 것도 맞으니 저는 '책갈피 릴레이 기사'의 [[스페셜 게스트]]인 거죠!  그런고..
올해의 音MAD 10선 2024 (PC환경에서 열람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ky Bean입니다. 어쩌다 보니 블로그를 1년 넘게 방치해뒀더군요. 사실 1년간 아무것도 안 쓸 생각은 아니었는데.. 제가 쓴 글 다시 보는게 너무 부끄러워서 차마 들어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당장 지워버리고 싶은 느낌도 들지만.. 그러진 않을거고요.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할 건 해야죠?올해의 音MAD 10선 2024 네, 아무도 시키진 않았지만.. 어쨌든 이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뭐 이번에도 국내합작만 주구장창 늘어놓고 감상평 남길거냐? 라고 한다면.. 사실 어느정도 맞다고 볼 수도 있는데, 그래도 작년이랑은 좀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작년에도 그랬듯, 100% 제 주관대로, 그 어떤 분류 기준 없이 오로지 그냥 마음에 들었던 작품들 ..
올해의 音MAD 10선 2023 안녕하세요, Sky Bean입니다. 올해에도 역시나 많은 音MAD 작품들이 올라왔습니다. 거기에 올해 초에 2022년 音MAD 10선 기획을 재밌게 봤던지라, 저도 한 번 해 보려고 합니다. 뭐 평소에 안 하던 짓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뭔가 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써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거두절미하고 바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개요 저는 평소에 音MAD를 즐겨 보긴 합니다만.. 시청하는 작품의 풀이 굉장히 좁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제가 보던 것만 보고, 하던 것만 하는 스타일인지라 대체로 이미 기존에 즐겨보던 제작자의 작품 위주로 접하게 되는 경향이라던가, 잘 모르는 소재 혹은 곡을 사용한 작품은 선뜻 다가가기를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요즘의 흐름?과는 정반대로, 개인작보다는..